브리프

User Profile

...님, 안녕하세요!

실패를 대하는 제3의 길

미리보기

0:00

실패를 대하는 제3의 길

00:06:35

노트 0/1,000

ChatIcon

요약

심리학자들은 실패를 대하는 방식이 두 가지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실패를 자신의 탓으로 여겨 그 책임을 받아들이지만,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실패를 다른 사람의 탓으로 여겨 회피하는 경우가 많다는 건데요. 그렇다면,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이 TV에 나와 자신의 실패를 인정했던 건 그가 원래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어서 그런 걸까요? 그렇다고 보기엔 말이 안 되죠. 실패를 대하는 제3의 길이 있지 않을까요?

ChatIcon

강사

박선웅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교수

현재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연세대학교에서 철학 학사를, 미국 데이턴 대학교에서 심리학 석사를, 노스이스턴 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정체성과 자아, 인간 심리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학계와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정체성의 심리학'이 있다.

ChatIcon

리뷰

Write













브리프 유사 콘텐츠

















추천 콘텐츠

















ChatIcon

정보

콘텐츠

콘텐츠 발행

2025

콘텐츠 길이

00:06:35

콘텐츠 조회수

3,006

평점

-

태그

#현대경제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