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은 우리를 높은 불확실성 속에 놓이게 했지만 이는 어쩌면 뉴노멀을 준비할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경영자는 무엇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지 신세계푸드의 사례를 통해 알아봅니다.
강사
송현석
전 신세계푸드 대표이사 겸 신세계L&B 대표
전 신세계푸드 대표이사이다. 취임 첫해 매출 및 영업이익 급등을 이끌었고, ‘노브랜드 버거’ 확장, 대체육 ‘베러미트’ 론칭 등 푸드테크 혁신을 주도했다. 2025년 3월 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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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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