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첼리스트 성승한과 연주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무대에서 음악을 통한 조화와 협력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음악이 주는 치유와 소통의 힘을 통해 개인과 조직이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화합의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강사
성승한
첼리스트
성승한은 현재 미래도시의 파라솔 문화콘텐츠연구소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과거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개폐회식 자문위원과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광고제작과 교수를 역임하였다. 첼리스트로서 예술과 콘텐츠 분야를 넘나들며 문화 기획과 교육에 걸친 다양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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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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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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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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