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35회 | AI 시대의 보상 재설계: 성과와 공정성을 위한 새로운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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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직원들에게 적절한 보상을 주지 않으면서, 최고의 성과를 내길 바라는 것은 기름을 넣지 않고 자동차가 달리기를 바라는 것과 같다.”
반도체 초호황에 성과를 배분하는 과정에서 노사 이해관계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성과급’ 논쟁이 뜨겁습니다.
더하여 AI기술 도입으로 ‘노동의 대가’인 보상 체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인재 확보와 효율적인 고정비 관리의 균형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며 노사 상생을 위한 보상설계는 AI 시대에 빠른 혁신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강사
박상희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버버리코리아 보상 관리를 시작으로 럿거스대학교의 인사관리 교수로 재직한 적 있으며 현재는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있다. 인사관리와 성과 보상 관련해 전문성을 가진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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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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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경영자조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