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Esports 마케팅은 전통적인 4P(제품·가격·유통·프로모션) 전략을 재해석하여, 디지털 환경 속에서 브랜드와 팬의 새로운 접점을 만든다고 설명한다.
국내에서는 농심이 ‘레드포스’ 팀을 통해 e스포츠를 활용한 젊은 브랜드 이미지와 팬 커뮤니티 확장을 실현한 사례로 소개된다.
해외에서는 레드불이 T1과의 파트너십으로 다큐멘터리 영화와 제품 캠페인을 결합해 감성적 스토리텔링과 브랜드 경험을 극대화한 전략을 보여준다.
이 강의는 Esports 마케팅이 단순한 후원을 넘어, 팬의 감정과 경험을 중심으로 한 ‘브랜드 서사 구축’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통찰하게 한다.
강사
이승용
파트너십 총괄 이사
젠지 이스포츠 파트너십 총괄 이사이다. 전 블리자드 APAC 이스포츠 총괄 및 IMG 스포츠이벤트/스폰서십 팀장으로 재직하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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