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쉴 틈 없이 해 오던 일에 밀려들기 시작한 회의감. 한순간도 열심히 살지 않은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지나와보니 남는 게 없을 때, 우리는 매너리즘에 빠집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삶의 주도권을 찾고 자기 효능감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물었습니다.
강사
이순재
배우
1956년 〈지평선 너머〉로 데뷔한 이후, 68년 넘는 세월 동안 드라마, 영화, 연극 무대를 넘나들며 국민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제14대 국회의원을 지내며 사회적 책무에도 관심을 가졌으며, 세종대학교에서 영화예술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썼다. 시대의 변화를 온몸으로 겪어낸 이순재는 ‘꾸준함과 품격’의 상징으로, 그의 삶은 단순한 연기를 넘어선 인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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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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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연구원
#어른의공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