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파나소닉'하면 요즘 젊은 세대들은 배터리를 떠올리지만,
과거 '내쇼날'이라는 이름으로 일본 가전시장의 전성기를 이끌었고
이후 배터리 세계 5위, 한때 반도체 세계 10위를 달렸던 일본의 대표 기업이자 장수기업입니다.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을 이야기할 때 자주 등장하는 샤프나 도시바 같은 기업들이 쓰러지는 동안에
106살의 파나소닉은 어떻게 살아남았을까요? 그 과정을 들여다보겠습니다.
강사
고영경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연구교수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학에서 경영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부임하였으며 연세대학교 동서문제연구원장, 연세-SERI EU 센터 소장과 경영대학 학장 겸 경영전문대학원장, 글로벌사회공헌원 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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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