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입니다. 공휴일과 기념일은 사회구성원 간의 믿음과 결속을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그러나 최근 청년층의 결혼과 출산 기피로 인해 '어른이날'을 즐기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어버이날도 자녀를 갖지 않는 '딩크족'의 증가로 그 풍경이 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정의 달에는 소외된 계층을 돌아보고, 세대 간 갈등을 해소하려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강사
구정우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하버드대에서 연구년을 보냈다. 삼성글로벌리서치 초빙연구 위원을 역임했다. 기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사회학자로 알려져 있으며, 조직문화, ESG, 인권을 주제로 왕성한 연구 및 기업강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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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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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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