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앱 화면 속 문구와 이모지 하나에 마음이 흔들린 적 있으신가요? 단순한 문장인데도 우리는 위로를 받거나 불쾌감을 느낍니다. 이제 시스템은 감정을 표현하고, 사람의 마음에 반응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기능을 넘어 감정을 설계하는 시대, 여러분은 시스템의 어떤 표현에 공감하거나 거리감을 느끼시나요?
강사
윤재영
홍익대학교 디자인학부 교수
윤재영 홍익대학교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전공 부교수로, 사용자 경험(UX)과 인터랙션 디자인(HCI), 데이터 시각화 및 행동변화를 위한 디자인을 연구하는 디자인 전문가이다. Rhode Island School of Design에서 시각디자인 학사, Carnegie Mellon University에서 HCI 석사 및 Computational Design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실리콘밸리에서 UX 디자인 리서처로 근무했다.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 미래에셋 등 기업 프로젝트와 국회 홈페이지 UX/UI 가이드라인, 공공기관 UX·데이터 시각화 프로젝트 등에 참여했으며, 『디자인 트랩』, 『디자인 딜레마』를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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