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우리는 매일 수많은 데이터를 남깁니다. 걸음 수, 수면 시간, 감정의 변화까지 자신을 기록합니다. 처음엔 단순한 숫자였지만, 이제 AI는 그 안의 패턴을 읽고 우리의 다음 행동까지 제안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수치가 아니라, 그 기록이 나를 어떻게 바꾸는가입니다.
강사
윤재영
홍익대학교 디자인학부 교수
윤재영 홍익대학교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전공 부교수로, 사용자 경험(UX)과 인터랙션 디자인(HCI), 데이터 시각화 및 행동변화를 위한 디자인을 연구하는 디자인 전문가이다. Rhode Island School of Design에서 시각디자인 학사, Carnegie Mellon University에서 HCI 석사 및 Computational Design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실리콘밸리에서 UX 디자인 리서처로 근무했다.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 미래에셋 등 기업 프로젝트와 국회 홈페이지 UX/UI 가이드라인, 공공기관 UX·데이터 시각화 프로젝트 등에 참여했으며, 『디자인 트랩』, 『디자인 딜레마』를 저술했다.
리뷰
Write
브리프 유사 콘텐츠
추천 콘텐츠
정보
콘텐츠
콘텐츠 발행
2026
콘텐츠 길이
00:07:20
콘텐츠 조회수
8
평점
-
태그
#당신은 왜 그 버튼을 눌렀나
#데이터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