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어느 세대이든지 각 세대가 겪은 삶의 경험과 도전은 서로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가 서로의 맥락과 서사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세대 공감이 쉽지는 않겠지만, 이해와 협력을 통해 공멸이 아닌 공존을 향하는 성숙한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강사
구정우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하버드대에서 연구년을 보냈다. 삼성글로벌리서치 초빙연구 위원을 역임했다. 기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사회학자로 알려져 있으며, 조직문화, ESG, 인권을 주제로 왕성한 연구 및 기업강연을 하고 있다.
리뷰
Write
브리프 유사 콘텐츠
추천 콘텐츠
정보
콘텐츠
콘텐츠 발행
2025
콘텐츠 길이
00:05:59
콘텐츠 조회수
2,505
평점
-
태그
#갈등관리
#리더십
#조직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