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요즘 직장 생활 분위기는 꼰대와 '3요' 간의 신경전으로 대변된다고 합니다. “이걸요? 제가요? 왜요?” 우스갯소리로 들릴 수 있지만,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 사이 생각의 간극은 엄연히 존재하는데요. 어느새 조직의 리더가 된 기성세대의 사회적 맥락을 살펴보고, 세대 공감을 위한 그들의 역할을 모색해 봅니다.
강사
구정우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하버드대에서 연구년을 보냈다. 삼성글로벌리서치 초빙연구 위원을 역임했다. 기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사회학자로 알려져 있으며, 조직문화, ESG, 인권을 주제로 왕성한 연구 및 기업강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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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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