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회사나 조직에서는 보통 계획한 대로 성과를 내지 못했거나 사고가 발생했을 때 제일 먼저 책임질 사람을 찾습니다. ‘책임을 지다’라는 말이 난무하다 보니, ‘책임을 다하다’라는 말을 잊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책임감은 참으로 취약한 마음 상태입니다. 인간이 별다른 노력 없이 유지할 수 있는 책임감은 가족에 대한 책임감 외에는 없죠. 그러나 리더의 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책임감입니다. 책임을 지기 전 책임을 다해야 하며 그래야만 자신 있게 일을 끝낼 수 있습니다.
강사
박찬구
박자문사무소 대표
기업 경영과 리더십 현장을 두루 경험한 경영자 코치다. 공대 졸업 후 대기업 연구원으로 직장 생활을 시작했으며,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에서 MBA를 취득한 뒤 컨설팅 업계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도레이케미칼과 세방전지의 대표이사(CEO)를 역임하며 기업 경영과 조직 운영 경험을 축적했다. 현재는 리더십 코칭 전문회사에서 파트너 코치로 활동하며 국내외 주요 기업의 경영자와 리더를 대상으로 코칭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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