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조직문화는 선언이나 행사 한 번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채용에서 어떤 사람을 뽑고, 평가에서 어떤 행동이 인정받고, 실수했을 때 어떤 분위기인지가 하나씩 레이어로 쌓이면서 만들어집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조직진단 서베이를 통해 전략목표와 구성원 경험 사이의 간극,
그리고 이전 조사 대비 점수 변화폭이라는 두 가지 포인트에 집중해 조직의 현재 상태를 읽는 방법을 살펴보고,
데이터에서 잡히지 않는 맥락은 구성원과의 직접 대화를 통해서만 알 수 있음을 이해합니다.
또한 서베이 결과와 리더십 진단 결과가 비례한다는 경험에서, 문화를 바꾸고 싶다면 리더를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점과,
이 데이터 분석·제도 조정·보이스 청취의 반복 과정이 곧 레이어가 쌓이는 과정이자 조직문화가 만들어지는 방법임을 정리합니다.
강사
성봉선
젝시믹스 인사팀 팀장
젝시믹스 인사팀 팀장으로 재직 중이며, 록옵틱스 인재개발팀 과장, 현대이지웰 인사팀 주임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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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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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
#에스프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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