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성과는 개인의 역량이 아니라, 조직이 일을 설계하고 연결하는 구조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한다.
‘단가 중심인가, 수량 확대인가, 고객 구조 개선인가’ 같은 질문을 통해 조직이 어떤 방식으로 성과를 만들어내는지를 점검한다.
조직문화는 사람들의 감정이 아니라 일의 흐름을 결정하는 구조적 결과물로 이해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강의를 통해 성과를 바꾸고 싶다면 문화보다 먼저 구조를 설계해야 한다는 근본적 통찰을 얻을 수 있다.
강사
김동현
티오더 HR총괄
현재 티오더 HR 총괄로 근무 중이다. 휴이노 HR 리드, 클래스101 HR 헤드, 야놀자 HRBP 등으로 근무했었으며, 현재 브런치 작가로 HR 관련 글을 작성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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