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작가
리더십 & 조직문화
소개
작가이자 영화 평론가로 활동하며 한국 영화계에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명지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를 취득한 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해왔으며, 지큐와 필름2.0에서 기자로서 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저서로는 『살고 싶다는 농담』과 『나의 친애하는 척』 등이 있으며, 동기부여 및 4차 산업과 관련된 강연을 통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고 있다. 인문학과 힐링에 관한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다양한 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경력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심사위원 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 심사위원 지큐 기자 필름2.0 기자
학력
명지대학교 경영학 학사
주제
힘내라! 청춘 아름답지만은 않은 현실을 버티며 살아가는 법 영화가 내게 알려준 것들
저서
살고 싶다는 농담 2020.웅진지식하우스 나의 친애하는 척 2016.문학동네 버티는 삶에 관하여 – 2014.문학동네 개포동 김갑수씨의 사정 – 2014.아우름 망령의 기억 – 2011.한국영상자료원 거꾸로 생각해봐!2 – 2010.낮은산 대한민국 표류기 – 2009.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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