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중국의 쉬인(SHEIN)O은 2023년 20억 달러(약 2조 7천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H&M(8억 2000만 달러), 자라(5억 8000만 달러)의 순이익을 훌쩍 뛰어 넘었습니다. 이들은 단순히 초저가 전략이 아닌 소비자 요구에 따른 맞춤 생산의 'C2M(Customer To Manufacture)'을 비롯한 신제조, 신유통 전략으로 기존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습니다. 알, 테, 쉬의 공습으로 e-커머스 시장이 뜨거운 시점, 중국 리테일 전문가인 김숙희 쉬인 그룹 한국 대표를 모시고 레드오션에서 시장을 점령하는 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강사
김숙희
쉬인그룹 글로벌사업 한국 대표
쉬인그룹 글로벌사업 한국대표이다. 중국 알리바바에서 7년간 사업개발 실무를 수행했으며, ‘미디어커머스’ 개념 창시 및 항저우 본사 임원으로 약 500개 한국 기업의 중국 진출을 지원했다. 현재 쉬인·알리익스프레스·테무 등 170개국 지사를 통해 중국 리테일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주도하고 있다.
리뷰
Write
오리지널 유사 콘텐츠
추천 콘텐츠
정보
콘텐츠
콘텐츠 발행
2024
콘텐츠 길이
00:01:40
콘텐츠 조회수
2,543
평점
-
태그
#경영전략
#고객경험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