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2회 | 국산 활로 세계 시장 명중! 윈엔윈의 세계 시장 제패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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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의 열기가 가시지 않은 8월, 양궁 국가대표 출신이자 파리올림픽 양궁 선수 128명 중 65명이 사용한 활을 만들고 있는 윈엔윈의 박경래 대표를 모시고, 안성의 작은 기업이 어떻게 세계 시장을 제패했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달합니다.
강사
박경래
윈엔윈 대표이사
윈엔윈 대표이사이다. 중앙대학교 체육교육학 석사를 취득했다. 양궁 국가대표팀 총감독, 세계양궁연맹 국제 심판, 양궁 국가대표로 활동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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