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기업은 각자의 컨셉을 만들어 상품을 내놓지만 일회적이고 소모적인 컨셉에 그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스타벅스는 '집과 회사 사이의 제3의 공간'을 컨셉으로, 에어비앤비는 '전 세계 어디든 내 집처럼'을 컨셉으로 애플의 아이팟은 '내 주머니 안에 노래 1,000곡'을 컨셉으로 일관성 있고 지속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세계적인 마케팅 구루 세스 고딘은 '좋은 컨셉은 고객에 어울리는 제품을 찾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말했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비즈니스 환경과 가짜 혁신이 범람하는 시대에, 우리는 어떤 컨셉으로 그것을 지속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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