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데이터 라벨링이란 쉽게 말해 각 데이터가 무슨 의미를 가지는 데이터인지 이름을 붙여주는 것입니다. AI 도입의 성패는 회사가 보유한 데이터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정리되어 있는지에 달려 있는데요. 즉, AI 활용 이전에 데이터 체계를 잘 잡아 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목적에 맞춰 정비하는 체계적인 데이터 관리에 대해 알아봅니다.
강사
이진형
데이터마케팅코리아 대표
데이터마케팅코리아 대표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료정보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뉴욕주립대학교에서 Technical Management 전공으로 공학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AI와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전략에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관련 저서로는 'AI 비즈니스 레볼루션', '인공지능 세상의 기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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