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AI가 실험실을 벗어나 실제 산업으로 들어가려면 성능보다 비용이 핵심 과제가 됩니다.
이번 에스프레소 강의를 통해 학습은 일회성 투자인 반면 추론은 사용할 때마다 반복 비용이 발생하는 구조임을 살펴보고,
기업이 AI를 핵심 업무에 도입하려면 결국 "이걸 수십억 번 돌려도 돈이 남는가"라는 질문을 피할 수 없음을 이해합니다.
또한 추론 비용을 낮추기 위한 세 가지 열쇠인 추론 전용 칩·전력·냉각 기술이 AI 산업의 마진 구조 자체를 결정하는 문제임을 정리합니다.
강사
조여준
더벤처스 CIO
더벤처스 CIO(최고투자책임자)로서 심사 체계와 글로벌 성장 전략을 이끌어가고 있다. 퀄컴벤처스와 KB인베스트먼트에서 초기·성장 단계 스타트업 투자를 주도하고, 구글코리아에서 구글플레이 파트너십 핵심 실무를 맡아 다양한 협업을 이끌었다. 패스트벤처스 파트너로 국내외 창업 생태계와 긴밀하게 호흡해온 글로벌 투자·기술 전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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