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브랜드 메시지는 ‘무엇을 말하느냐’보다 ‘누구를 떠올리며 말하느냐’에서 결정됩니다.
이 강의에서는 페르소나를 단순한 타깃 정의가 아닌,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기준점으로 다룹니다.
페르소나가 불분명할 때 브랜드 톤이 왜 흔들리는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정렬할 수 있는지를 설명합니다.
모든 브랜드 언어가 하나의 목소리로 들리게 만드는 사고 구조를 제시합니다.
강사
김도영
네이버 브랜드 기획자
네이버 브랜드경험 기획 담당으로 근무 중이며,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설계하며 이를 좋은 언어와 내러티브로 완성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다. 저서로는 '브랜드로부터 배웁니다', '기획자의 독서', '기획의 말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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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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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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