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모방은 계획할 수 있지만, 혁신은 계획할 수 없다“
주성엔지니어링은 최근 반도체, 태양광, 디스플레이 산업에 세계 최초, Only One 혁신 기술을 시장에 잇달아 발표하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압도적인 성장의 이면에는 초기 시장 선점을 위해 매출액 보다 더 많은 연구비를 투자할 수 있다는 '혁신 투자론'과 혁신의 성장 정체구간을 인내하며 가치를 창출시키는 경영 전략이 주효했습니다.
AI시대의 도래로 지식의 양보다 1%와 혁신, 디테일이 성장을 결정짓고 있는 상황에서, 주성엔지니어링의 성장을 이끈 1%와 99%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강사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
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 회장이다. 1993년 현 회사 창업 후 반도체 D램 커패시터용 ALD 장비를 세계 최초로 양산했으며 반도체·디스플레이·태양광 장비 국산화를 추진했다. 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 무역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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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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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경영자조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