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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쿠키ㅣ운의 경영학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34년간 매출 2,000배 상승을 이뤄낸 돈키호테는 지금도 멈출 줄 모르는 독주를 이어나가고 있다. 창업주 야스다 다카오는 1978년 돈키호테의 원형이 된 할인점 ‘도둑 시장’을 시작으로 거의 반세기에 이르는 시간 동안 수많은 실패와 위기를 이겨내며 사업을 키웠다.
그 과정에서 행운과 불운을 통제하는 전략이 가장 강하게 작용했음을 밝히며, 자신이 실제 실행한 운의 활용법을 신간 『운의 경영학』에 정리했다. 유독 재수가 나쁘다거나 하는 사업마다 실패하고 경제 불황과 같은 격변에 일상이 위태롭다면 저자가 알려주는 운의 활용법이 돌파구가 될 수 있다.
밑바닥부터 시작해 꼭대기에 다다른 거인의 경험과 통찰은 불운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개인의 운을 틔워줄 것이다.

페이지 264쪽 ㅣ 가격 19,500원
발행일 2025년 3월 19일
ISBN 978-89-01-29187-1 (03320)
“인생의 소용돌이 속에 깨달은 운의 통제법,
그 모든 지식을 이 책에 담았다!”
사업은 생사를 걸고 운(運)과 싸우는 일이다. 우연찮게 재수가 좋을 수는 없다. 고난과 격변의 시기를 감내하고 기회가 다가올 때 어떻게든 붙잡겠다는 강한 신념으로 돌진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 마작에 빠진 무일푼에서 창업에 뛰어들어 매출 19조 원 유통 기업 ‘돈키호테(현 팬퍼시픽 인터내셔널 홀딩스)’ 제국을 건설한 야스다 다카오는 오감을 총동원해 궁리한 사업 아이디어와 조직의 운을 철저히 통제하는 경영 전략으로 사업을 대성공으로 이끌었다. 그는 경영 전선에서 40년 넘게 수많은 실패와 성공을 겪으며 얻은 궁극의 생존 경영론을 신간 『운의 경영학』에 고스란히 담았다.
이 책은 운을 다루는 현실적 처세술과 냉혹한 비즈니스 세계를 휘어잡는 최강의 경영법을 다룬다. 개인과 조직의 운을 대하는 거인의 통찰부터 행운을 키우고 불운은 낮추는 삶의 공식, 운을 상승시키는 3대 조건과 사례, 조직을 이끄는 리더가 명심해야 할 속경견수(速攻堅守)·주어 전환·권한 이양과 같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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