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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경영자조찬회ㅣChat GPT가 촉진한 초거대 AI시대
ChatGPT가 전세계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기업들이 ChatGPT를 비롯한 생성형 AI를 현업에 도입하여 성과를 창출하고 있지만, 동시에 이전 소프트웨어에 비해 높은 도입 비용과 전문성으로 인해 여전히 물리적, 심리적 허들이 존재하고 있는데요. 초거대 AI시대가 막 태동하고 있는 지금, 경영자의 진지한 고민과 냉철한 판단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최고의 AI기업인 NAVER의 대표이자, 국내 최고의 데이터 및 AI 전문가인 김유원 대표로부터 ChatGPT가 촉발한 초거대 AI시대에 필요한 기업과 경영자의 대응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생성형 AI의 역사
초거대 AI는 핵무기의 개발과 비견될 만큼 많은 기술력이 필요하며, 동시에 산업에 많은 영향력을 미치는 기술입니다. 초거대 AI를 자체 기술을 활용하여 개발할 수 있는 국가는 미국, 중국, 한국 정도로 손에 꼽힙니다.
생성형 AI의 가능성과 활용성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기술은 성공적인 App프로그램을 개발하지 못했다는 한계가 있지만, 생성형 AI는 기업과 개인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App을 성공적으로 개발하고 있어 성장성이 주목됩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2033년 생성형 AI의 글로벌 시장 규모는 1,700조가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2022년 11월에 출시된 챗GPT는 굉장히 높은 완성도를 바탕으로 기존에 사용자 가입 기록을 다 깰 정도로 빠른 속도로 사용자를 획득하였습니다.
MS의 CEO인 '사티아 나델라'는 챗GTP가 업무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것이며, '프론트 워커(Front worker)'만이 생존하고 '백-오피스 워커(Back-office worker)'는 사라질 것으로 예상한 바 있습니다.
생성형 AI의 한계와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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