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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포럼ㅣ위기의 X를 위한 일터의 대화법
백지영
·
2023-09-19
KMA Feed ·
'위기에 빠진 X'
알파벳 X는 두 선이 교차하는 형태로 'Transformation'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점점 더 많은 세대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일해야 하는 상황에서 기존의 소통 방식으로는 한계를 느낀다면 새로운 대화법으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9월 리더스포럼에서는 '세대 간의 소통'을 주제로 KMA 리더십과 코칭의 대표 강좌를 맡고 계시는 김선영 교수님과 함께 세대 간의 원활한 대화를 위한 구체적인 해답을 찾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우리는 하루의 많은 시간을 직장에서 보내고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눕니다. 대화를 하면 할수록 수렁에 빠지거나 꼰대, 밉상 소리 들을까 싶어 대화를 주저하고 있다면 당신은 ‘위기에 빠진 X’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기에 빠진 X?
알파벳 X는 두 선이 교차하는 형태로 ‘Transformation’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점점 더 많은 세대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일해야 하는 상황에서 기존의 소통방식으로는 한계를 느낀다면 새로운 대화법으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즉, 앞으로 다룰 X는 X세대의 리더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역할과 책임의 변화에 맞춰 트랜스포메이션이 필요한 이 시대의 직장인을 말합니다. 이번 리더스포럼에서는 <세대 간의 소통>을 주제로 KMA 리더십과 코칭의 대표 강좌를 맡고 계시는 김선영 교수님과 함께 세대 간의 원활한 대화를 위한 구체적인 해답에 대해 나눕니다
X, M 그리고 Z
386세대와 베이비 붐 세대는 조직을 위해서라면 나를 희생할 수 있으며 조직의 성장이 곧 나의 성장이라는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삶보다는 일을 우선시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X세대는 이러한 부모세대로부터 조직의 다양한 모습을 경험하고 익히는 한편, 그들 만의 특징을 만들어 냅니다. 바로 조직이 중요한 이유는 내가 ‘잘 살기 위해서’라는 관점이 생긴 것입니다. M세대는 혼자보다 함께, 협력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일에 대해서 본인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 지에 따라 일에 대한 몰입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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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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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A stud.io <10분 리뷰>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