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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포럼 | AI 웨이브 시대, 고객경험으로 리딩하라
온라인에서의 '좋은 경험'은 빠른 속도와 편리함으로 판단하지만, 오프라인에서의 '좋은 경험'은 오감을 동반한 감성적인 경험으로 판단합니다. 오프라인에서의 경험은 온라인과 달리 다양한 변수에 의해 달라지는데요.
전문가들은 이러한 변수를 최소화하여 고객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으로 'AI'를 꼽습니다. 유수의 기업들이 AI 역량 확보에 몰두하는 것도 바로 그러한 이유 때문인데요.
3월 리더스포럼에서는 KMA 최근호 교수와 함께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알찬 CES2024 디브리핑과 함께 조직을 이끌어 갈 리더분들에게 긍정적인 경험 구축의 필요성과 사례에 대해 나누어 보았습니다.
AI혁명, 우리의 곁으로 성큼
■ 팬데믹: AI 시대를 앞당기다.
‘디지털 전환’의 촉매제 역할을 한 COVID-19, 기업은 비대면 시스템을 빠르게 구축해야 했고 나이불문 전세계 고객들은 ‘디지털’에 빠르게 적응해야 했습니다. 일상과 오피스 공간에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 이뤄지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을 마주했던 지난날입니다.
■ Chat GPT: 일의 효용을 높이는 기술이 등장하다.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기업이 늘어났고 그중 ‘Open AI’라는 기업은 ‘Chat GPT’를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2022년, 11월 30일, 첫 선을 보였는데요. Chat GPT의 지식 습득 속도는 저희에게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출시된 지 일 년만인 2023년 11월, 2023년 4월까지의 인류의 지식을 학습한 GPT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업무에 종종 활용되면서 ‘AI 기술이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제법 체감한 사건이 됐죠.
■ SORA / EMO: 상상을 뛰어넘는 경험을 선사하다.
로열 라이프를 위한 요소인 Entertain & Media. 이 분야의 AI 기술 진보 역시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Open AI는 ‘SORA’라는 영상 제...KMA 멤버십인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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