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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레니얼과 소통하기 | 세대와 나이를 뛰어넘는 가치
하나는 세대와 나이를 넘는 ‘소통의 감도’를, 다른 하나는 OTT 제휴로 격화된 ‘구독 전쟁의 전략’을 보여줍니다.
조직 안에서는 퍼레니얼과 함께 일하는 법을 고민하고, 조직 밖에서는 플랫폼들이 멤버십 안에 또 하나의 콘텐츠를 담아냅니다.
가치와 감각, 전략과 생존—서로 다른 두 흐름 속에서 사람과 시장은 어떻게 연결되고 있을까요?
이번 뉴스레터에서 그 실마리를 함께 살펴보세요.
이번주 0 TO 1 ✨
# 퍼레니얼과 소통하기 | 세대와 나이를 뛰어넘는 가치
# OTT 제휴 경쟁 | 멤버십 경쟁의 핵심 카드
# 퍼레니얼과 소통하기 | 세대와 나이를 뛰어넘는 가치 🗣️
조직 생활을 하다 보면 다양한 세대, 나이의 구성원들과 함께 일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서로 다른 세대 간의 소통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으며, 관련된 강연이나 책 등 정보성 콘텐츠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세대와 나이를 뛰어넘어 공감하고 소통하는 '퍼레니얼 소통법'은 조직 내 다양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오늘은 건강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한 퍼레니얼 실천 방법에 대해 김지은 이사와 Deeep하게 알아봅니다.
*본문은 Deeep 요약 자료입니다.
최근에는 ‘퍼레니얼(Perennial)’이라는 개념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 용어는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마우로 기옌(Mauro F. Guillén) 교수에 의해 처음 소개되었습니다. 퍼레니얼은 원래 ‘다년생 식물’을 뜻하는 말이지만 기옌 교수는 이를 ‘자신이 속한 세대에 국한되지 않고 세대와 나이를 뛰어넘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로 사용했습니다. 예를 들면, 나이는 50대지만 30대와 비슷한 사고방식이나 생활방식을 가졌거나, 20대지만 기성세대와 더 비슷한 성향을 가진 이들처럼 말입니다.
세대간 소통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퍼레니얼은 조직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언뜻 튀는 사람, 일반적이지 않은 사람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세대를 뛰어넘는 가치와 생활방식을 추구하는 퍼레니얼과 원활하게 소통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이를 조직 내에서 실천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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