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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클라스ㅣM&A계의 작은 거인, 240만 원으로 300억을 만들다
독서실 업계에 후발주자로 뛰어들어 선두 자리를 탈환하다!
그 브랜드는 어떻게 태어났고 어떻게 성장하게 되었는지 들어보고 창업과 사업 기획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얻어가세요!

Q.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이엔지스토리의 공동 창업자이자 COO 및 CFO 역할을 하고 있는 홍승환입니다. 회사 전반의 효율적인 팀 빌딩과 사업 운영을 맡고 있고 경영지원 업무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Q. 반갑습니다. ‘240만 원으로 300억을 만들다’라는 제목에 벌써 귀가 솔깃하는데요.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실 건가요?
스타트업 시장에서 브랜드를 성장시킨 경험, 브랜드 생애 주기에 맞춰 변화했던 전략들을 나눠볼까 합니다. 사업 기획과 사업 확장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에게 미약하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Q. '아이엔지스토리의 시작'으로 인터뷰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아이엔지스토리는 2013년, 강연 교육을 하는 회사로 출발했습니다. 당시 초·중·고교에 강사를 소개해 주는 플랫폼으로 첫 발을 떼었죠. 초중고 학생들이 각 분야의 현직자를 만나 궁금했던 것들을 물어보고 배울 수 있게 도왔습니다. 그 후, 2016년을 지나면서 ‘프리미엄 독서실’에 대한 붐이 일었고 저희는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에 이릅니다. 그렇게 ‘작심스터디’는 탄생됐고 아이엔지스토리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게 됩니다.
Q. 초창기 '작심스터디'가 생겨나기까지의 과정에서 어려운 점은 없었나요?
그 역경에 참 재밌는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2016년, 저희가 작심 1호점을 만들 때 공동 창업자인 대표님은 군대에 계셨는데요. 1호점을 내기 위해 필요한 바깥 일들을 제가 도맡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상황들을 알려야 했기에 그 시간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1호점이 론칭되었지만 그 기쁨은 오래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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