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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시대 | 이제는 알아야 할 저작권
이번 주 0 TO 1에서는 정보의 ‘출처’와 ‘방식’이 흔들리는 두 가지 흐름을 조명합니다. 하나는 클릭조차 필요 없는 AI 검색, 또 하나는 스타일을 베껴 그리는 생성형 이미지.
더 빨라지고 더 편리해졌지만, 그만큼 ‘정당함’과 ‘기준’은 흐려지고 있죠. 지식은 어떻게 유통돼야 하고, 창작물은 어디까지 보호받아야 할까요?
검색하지 않아도 답이 보이고, 누가 만들었는지도 불분명한 이 시대에 우리는 어떤 기준을 새롭게 세워야 할지 지금 함께 살펴볼까요?
이번주 0 TO 1 ✨
# 생성형 AI 시대 | 이제는 알아야 할 저작권
# 제로클릭 검색 시대 | AI가 위협하는 검색 시장
# 구성원이 변했다, 리더십도 변해야 한다 | DEIB 시대 고급관리자의 필수 전략 💭
한동안 큰 화제가 되었던 ChatGPT의 '지브리' 스타일 생성 이미지. 뿐만 아니라 픽사, 디즈니 등 사용자가 원하는 다양한 스타일의 생성형 이미지를 제공했습니다. 순식간에 사용자가 원하는 스타일로 바꿔주어 인기를 끌었지만 동시에 저작권 문제가 떠오르기 시작했는데요. 스타일은 저작권의 대상이 될 수 있을까요?
오늘은 AI가 만들어낸 창작물의 저작권 논쟁과 AI 학습의 공정성에 대해 정지우 변호사와 Deeep하게 알아봅니다.
*본문은 Deeep 요약 자료입니다.
최근 ChatGPT의 업그레이드로 이미지 생성 기능이 한층 강화되었다. 이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사진을 ‘지브리 스타일’로 바꾸어 전시하는 게 유행하기도 했다. 한편, 이에 대한 저작권 문제가 다시 화두에 오르기도 했다. 가령, ‘지브리 스타일’의 그림을 생성할 때 저작권은 문제가 없냐는 것이다. 지브리에서 허락했다면 모르겠으나, 지브리가 허락하지 않았다면 저작권 등 법적 문제가 생길 수 있지 않냐는 의문들이 제기되었다.
현재 국내 대법원 판례가 별도로 존재하진 않지만, 국내외의 법조인들은 AI가 생성한 저작물에는 저작권을 인정할 수 없다고 의견을 모으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등의 저작권법에도 저작권은 ‘인간의’ 창작물에만 발생한다고 규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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