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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클라스 | 구독 콘텐츠의 성공 비결, 진심
구독 플랫폼 콘텐츠 춘추전국시대입니다.
콘텐츠를 만드는 에디터들의 고민을 들어보세요.
그리고 콘텐츠를 끝까지 보게 하는 비법까지 얻어가세요.
Q.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도헌정: 안녕하세요. 폴인에서 팀장을 맡고 있는 도헌정입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채진솔: 안녕하세요. 저는 폴인의 에디터, 채진솔입니다. 아 물론, 글 뿐만 아니라 콘텐츠 기획, 오프라인 세미나 준비 등 하는 일이 다양합니다.
황은주: 안녕하세요, 저 역시 폴인에서 많은 일을 하고 있는 에디터 황은주라고 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Q. 폴인, 계속해서 인지도를 쌓아가고 계시지만 아직 폴인을 모르시는 분도 계실 것 같아요. 폴인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 부탁드릴게요.
도헌정: 저희 폴인은 일에 진심인 사람들의 성장을 위한 콘텐츠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현업에서 트렌드를 이끌어 가시는 분들을 인터뷰해서 그분들의 인사이트나 성장 경험을 공유 드리고 있어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커리어를 개발하고 있는지 등의 내용을 폴인 구독 플랫폼을 통해 전달하고 있습니다.
Q. 폴인이 콘텐츠를 만드는 법, 첫 번째 질문으로 드리려고 합니다. 폴인의 콘텐츠 제작 워크플로우가 궁금합니다.
황은주: 제가 말씀드려볼게요. 저희는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해 주 1회 기획 회의를 합니다. 모든 에디터가 가져온 아이템을 테이블 위에 올려 두고 난상토론을 벌이죠. 모두가 보통 3개 정도의 아이디어를 가져오지만 그 아이디어가 마지막까지 살아남기란 하늘에 별 따기입니다. 천신만고 끝에 주제가 정해지면 그다음 스텝으로 그에 맞는 인물을 섭외합니다. (폴인에서는 링커라고 칭하고 있음) 링커의 특성에 따라 인터뷰로 진행할지, 오프라인 세미나를 열 지 인사이트 전달 방식을 고민합니다.
Q. 더 자세하게 질문 드려보려 합니다. 기획 단계에서의 폴인의 전략은 무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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