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

User Profile

...님, 안녕하세요!

일 잘하는 사람은 질문부터 다르다『질문의 기술』ㅣ북쿠키

stud.io·
KMA Feed ·

📖 "일 잘하는 사람은 질문부터 다르다"

 

 

✏️ Editor's Comment

 

회의가 끝나고 나서야 정작 중요한 이야기는 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분명 한 시간 넘게 의견을 나눴는데 결론은 모호하고, 각자 이해한 내용도 조금씩 다릅니다. 결국 다음 회의에서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게 되죠.

 

이럴 때 우리는 회의가 길었다거나 소통이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쩌면 문제는 다른 곳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된 질문을 던지지 않았던 것은 아닐까요?

 

생각해 보면 직장 생활은 질문의 연속입니다. 

상사에게 업무 방향을 확인하고, 동료에게 의견을 구하고, 고객의 요구를 파악합니다. 

최근에는 AI에게도 끊임없이 질문을 던집니다. 그런데 같은 상황에서도 누군가는 핵심을 짚어내고, 누군가는 대화만 길어집니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 열심히 일했는데, 왜 엉뚱한 결과가 나올까?

 

보고서를 완성했는데 상사가 원했던 방향과 다르거나, 오랜 시간 준비한 프로젝트가 정작 중요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분명 맡은 일에 최선을 다했는데 무엇이 잘못된 걸까요?

 

“질문하는 것은 곧 생각의 방향을 정하는 일이다.”

 

— p.35 「책 속으로」 중에서

 

우리는 업무를 시작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부터 고민하곤 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왜 이 일을 하는지, 무엇을 해결해야 하는지일지도 모릅니다.

『질문의 기술』은 질문의 목적을 명확히 하는 방법부터 문제의 본질에 다가가는 질문법까지 소개합니다. 

수단이 목적이 되지 않았는지 되묻고, 추상적인 이야기를 구체적인 행동으로 연결하는 기술도 다룹니다.

어쩌면 일을 잘하는 사람의 비결은 남들보다 빨리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올바른 문제를 찾아내는 능력에 있는 것은 아닐까요?

 


 

💬 좋은 리더는 답을 알려줄까, 질문을 던질까?

 

팀원이 어려움을 겪을 때 리더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경험을 바탕으로 해결책을 알려주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번 정답을 알려준다면 팀원은 언제 스...
우리 회사가
KMA 멤버십인지 확인하세요!
개인 멤버십 서비스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연관 태그

#리더십
#의사소통
#책&쿠키
ChatIcon
에디터
stud.io
KMA
프리미엄 학습 플랫폼 KMA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