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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쿠키ㅣ카인드, 친절한 것이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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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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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최고의 생산성 전문가가
16년간 수백 개 조직을 분석하고 발견한 성공의 숨은 동력!

친절은 그 누구의 소유도 아니고 한정되어 있지도 않다. 

친절에는 비용도 들지 않으며 더 많이 베풀수록 더 많이 돌려받는다. 

이 책을 통해 친절을 나의 무기로 삼아보자. 

다른 사람과 신뢰를 쌓고 시너지를 발휘해 나의 성장과 조직의 생산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다.

 


 

지은이  그레이엄 올컷  ㅣ  분야 경영일반
페이지 360쪽  ㅣ  가격 19,500원
발행일 2025년 9월 8일
ISBN 979-11-6254-436-5

 

 

 

“친절은 단순하지만 모든 걸 변화시킨다!”

 

 

일과 삶에서 단 하나의 무기만 써야 한다면 ‘친절’하라!
주는 사람이 결국 승자가 되는 역발상 성공 비결!


누구나 친절을 좋아한다. 친절을 받는 사람은 기분이 좋아지고 베푸는 사람은 좋은 인상을 얻는다. 하지만 우리가 보다 더 서로에게 친절하지 못하고 특히 직장에서 친절을 베풀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호의가 반복되면 권리인 줄 알아서일까? 이유 없이 잘해주면 손해 보기 때문일까? 그렇지 않다. 친절은 아무 문제가 없다! 문제는 우리의 오래된 생각에 있다!


이 책의 저자 그레이엄 올컷은 말한다. “친절은 나약한 것, 타고난 것, 좋은 성격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버려라!”《카인드, 친절한 것이 살아남는다》는 미디어가 꾸준히 주입해온 성과주의, 능력주의 성공론을 뒤집는다. 대신 친절함으로써 성공하는 법을 제시하며 흥미로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친절이 어떻게 개인과 조직을 더 크게 도약시키는지 보여준다. 
 

구글은 2년간의 연구 끝에 조직 구조나 업무 명확도, 개인의 능력보다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감’이 생산성을 높인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직원이 두려움 없이 의견을 말할 수 있고 실패해도 괜찮다는 믿음으로 새로운 시도에 망설이지 않는 조직 문화를 만드는 것이 관건이었다. 그리고 친절한 행동이야말로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는 데 가장 중요한 요인임을 밝혔다. 이에 회사 차원에서 지속 가능하고 보장된 친절을 베풀고자 직원의 복리후생과 교육에 투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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