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코로나19 이후, 사람들이 왜 일하는지에 대한 인식이 변화했습니다. 최근 10년간 22만 건의 국내 소셜 네트워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코로나 이전에는 연봉, 업무, 안정이 주요 키워드였지만, 이후에는 기회, 전문성, 성장 등이 중요해졌습니다. 이제는 다양한 가치와 변화 가능성을 인정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가 자리 잡아야 할 때입니다.
강사
이중학
가천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가천대학교 경영학부에서 인사조직 및 HR데이터분석을 가르치고 있다. SHRM Conference와 한국능률협회(KMAC)에서는 코디네이터 교수로 활동하며, HR 분야의 글로벌 흐름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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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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