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한
인문학자 · 작가 · 언론인
소개
오랜 시간 언론 현장을 누빈 언론인이자, 세계 곳곳을 직접 걸으며 사람과 역사, 문화의 이야기를 기록해 온 인문학자입니다. MBC 기자, CBS 국제부장, YTN 경제부장과 뉴스앵커, 이코노믹리뷰 편집국장 등을 거치며 경제와 사회의 변화를 현장에서 취재해 왔습니다. 교보문고 경제 기자로 활동하면서도 사람과 역사, 문학과 예술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으며, **“현장에 가보지 않고는 글을 쓰지 않는다”**는 태도로 50여 개국을 여행했습니다. 도시의 거리와 건축, 문학·음악·미술, 그곳을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인문학적 시선으로 풀어냅니다. 교보문고 특히 AI가 지식과 정보를 빠르게 대신하는 시대에 인간에게 더욱 중요해지는 질문과 사유의 힘에 주목합니다. 강연에서는 인문학이 왜 필요한지, 기술이 대신하기 어려운 인간의 관찰·성찰·판단은 무엇인지 이야기하며 스스로의 삶과 일상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경력
現) 컨슈머타임스 대표 前) MBC 기자 前) CBS 국제부장 前) YTN 경제부장·뉴스앵커 前) 이코노믹리뷰 편집국장 前) 미래에셋생명 이사회 의장 前) 한화자산운용 사외이사 前) 한국메세나협회 감사 前) LG하우시스 경영위원 前)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겸임교수 세아해암학술장학재단 이사 등 다양한 기업·사회 활동 경력
학력
고려대학교 대학원 석사
주제
ㆍ나를 깨우는 인문학 — AI 시대, 우리는 왜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는가 AI가 지식과 정보를 빠르게 제공하는 시대에 인간에게 필요한 힘은 무엇인지 살펴봅니다. 문학과 역사, 예술과 여행 속 이야기를 통해 질문하고 생각하는 힘, 자신만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힘을 이야기합니다. ㆍ인문 여행자, 도시를 걷다 세계 여러 도시를 직접 걸으며 만난 역사와 문화, 예술,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도시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여행을 단순한 관광이 아닌 자신과 세상을 이해하는 인문학적 사유의 과정으로 풀어냅니다. ㆍ사라진 시간을 걷다 — 문학과 예술이 남긴 삶의 질문 문학·건축·음악·미술이 태어난 공간과 거장들의 흔적을 따라가며 인간과 삶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강연입니다. 최근 저서 『인문 여행자, 사라진 시간을 걷다』는 2026년 4월 출간됐으며, 출판사 소개에서도 전작 『인문 여행자, 도시를 걷다』를 베스트셀러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서
- 『인문 여행자, 도시를 걷다』 - 『인문 여행자, 사라진 시간을 걷다』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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