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책
변호사, 시인
인문 & 웰니스
소개
법조계와 문학을 아우르는 다재다능한 전문가이다. 경희대학교에서 법률학을 전공한 뒤, 전원책법률사무소의 변호사로 다양한 법률적 경험을 쌓았다. 자유경제원 원장을 역임하며 경제적 자유와 관련한 정책에 기여하였고, 여러 저서로 정치와 사회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했다. 현재 인문학과 정치 분야에서 강연을 진행하며 지식의 공유를 통해 사회와 소통하고 있다.
경력
전원책법률사무소 변호사 자유경제원 원장 제4대 자유기업원 원장 대한변협신문 편집위원 변호사 백주년 대국민서비스위원회 위원장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심의위원 SBS 제작자문변호사 한국담배소비자보호협회 이사 월간 시민과 변호사 편집주간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겸임교수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심의위원 제6군단사령부 법무참모 제11군단사령부 법무참모
학력
경희대학교 법률학 학사
주제
세 종교 편견과 관용 전원책의 신군주론 2032년의 대한민국 자유의 적들
저서
전원책의 권력의 몰락-부래. 2017 나에게 정부는 없다-포엠포엠. 2016 잡초와 우상-부래.2016 전원책의 신군주론-중앙북스.2014 진실의 적들-중앙북스.2013 외 3권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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