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아람
조선일보 문화부 팀장
인문 & 웰니스
소개
문화부 기자로서 문학과 예술, 인문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며 독자와 소통해온 저널리스트이자 작가다. 『서재를 지키는 시간』, 『예의 바른 사람만이 지구를 구할 수 있다』 등 다수의 책을 집필하며, 문화적 통찰과 감성을 담은 글쓰기의 모범을 보여준다. 활자와 이야기를 통해 생각을 짓고, 타인과 공감하는 법을 전하는 곽아람 기자의 강연은 단순한 스킬을 넘어 삶의 태도와 연결되는 교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스토리텔링의 힘을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깊이 있는 안내자가 되어준다.
경력
조선일보(편집국 문화부 차장대우)
주제
인문학 글쓰기 스토리텔링
저서
『서재를 지키는 시간』 『예의 바른 사람만이 지구를 구할 수』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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