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희
강원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문학박사
소개
강화도 섬마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자연 속에서 자랐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에서 고전문학 비교연구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폴란드로 건너오라는 꿈을 꾼 뒤, 바르샤바대학에서 수년간 폴란드 학생들을 가르쳤다. 강원대학교 국어교육과에서 고전문학을 가르치며 학문적 경계를 넘나드는 공부를 계속 시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16~19세기 서적중개상과 소설·서적 유통 관계 연구』 『조선의 베스트셀러』 『조선을 훔친 위험한 책들』 『백두용과 한남서림 연구』 『근대의 금강산과 강원도, 그 기록의 지평』 등이 있다.
경력
현) 강원대 국어교육과 교수 현) 국어국문학회, 한국고소설학회, 한국고전문학회, 문학교육학회, 고전문학교육학회, 국문학회, 열상고전연구회 등 다수의 학회 임원 전) 폴란드 바르샤바대 한국어문학과 조교수 전) 한국연구재단 책임전문위원 전) 강원문화연구소장 전) 비엔나대(2015), 하버드대(2023) 방문학자
학력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고전문학 박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고전문학 석사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주제
소설의 탄생, 그 달콤한 산책 세계 독서 문화사 18세기 도서 대여의 역사 서적 유통과 지식의 진보 서적상과 이야기꾼 고전소설로 만나는 인문학 산책 조선의 미 의식과 화장(化粧) 문화 고전과 영화의 만남 문학과 매체, 문학의 물질성과 시각성 고전문학 교육 요지경 현대인과 만나는 별난 고전소설 작품 세계 소설과 여성 세계 도서관 순례 근대 전환기 서양인이 만난 한국 사서(司書) 백린(白麟)을 말하다 강화도라는 역사 놀이터 유럽의 창문, 폴란드 예술의 블랙홀, 비엔나는 천재다 학문(學問)과 여행-천천히 오래 그래서 멀리 금강산과 강원도
저서
18세기의 세책사-소설 읽기의 시작과 유행(문학동네, 2023) 근대의 금강산과 강원도, 그 기록의 지평(소명출판, 2022) 강원도와 금강산, 근대로의 초대: 19세기 말~20세기 초 서양인 여행기를 읽다(강원학연구센터, 2021) 비엔나는 천재다(글누림, 2019) 박지원 읽기(세창미디어, 2018) 세책, 도서 대여의 역사(커뮤니케이션북스, 2017) 쾌족, 뒷담화의 탄생-살아있는 고소설(푸른지식, 2014, 세종도서 교양나눔 우수도서) 얼굴나라(계수나무, 2013, 세종도서 문학나눔 우수도서) 백두용과 한남서림 연구(역락, 2013, 대한민국 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 역사영웅서사문학의 세계(서울대 출판부, 2009) 마지막 서적중개상 송신용 연구(보고사, 2009, 대한민국 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 조선을 훔친 위험한 책들(글항아리, 2008) 조선의 베스트셀러-조선후기 세책업의 발달과 소설의 유행(프로네시스, 2007) 16~19세기 서적중개상과 소설ㆍ서적 유통관계 연구(역락, 2007, 대한민국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 파란ㆍ폴란드ㆍ뽈스까!-100여 년 전 한국과 폴란드의 만남, 그 의미의 지평을 찾아서(소명출판, 2005,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학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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