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주
달빛서당 대표
소개
서울시립대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전문통번역 한중 전공을 공부했다. 대학원 졸업 후 대만계 글로벌 기업에서 10년간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했다. 현재는 더 나은 삶을 위한 인문학 공부 모임 '달빛서당'을 운영 중이다. 어른, 어린이 학인들과 인문 고전을 함께 읽으며 훈장이라 불리기도 한다. 다름이 스미는 경계에 있는 것을 좋아해 온라인에서 '모순'이라는 닉네임을 쓴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첫 인문학 공부가 놀이처럼 즐거울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고 그 과정과 방법을 나누고 있다. 한자와 관련된 인문학 이야기를 연구하고 교육할 때 기쁨을 느낀다. 좋은 걸 좋다고 나누는 삶을 지향하며 함께 읽고 글 쓰는 힘을 믿고 있다.
경력
더 나은 삶을 위한 인문학 공부 모임 ‘달빛서당’을 운영 중 대만계 글로벌 기업에서 10년간 커뮤니케이션 담당 한자 큐레이터로 한자 관련 인문학 이야기를 연구, 교육, 전시함
학력
중앙대학교 국제대학원 전문통번역학과 석사 서울시립대 국사학과 학사
주제
아이와 함께하는 첫 인문학 공부 아이의 어휘력, 문해력, 사고력을 높이는 일상 공부법 일상과 연결하는 논어 읽기 아이와 함께 사자소학 읽으며 인성과 문해력 키우기 AI 시대 문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한자 공부법 나를 위한 인문학 공부, 논어 읽기 블로그, 브런치에서 출발해 출간 작가되기 퇴사 후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살아가기 좋아하는 것을 업으로 만들어가는 길
저서
달빛서당 사자소학(빈티지하우스, 2024) 나를 돌보는 다정한 시간(우디앤마마, 2023)공저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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