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헌
엔픽셀 부사장
비즈니스 & 글로벌
소개
<우아한형제들>은 주35시간 근무제, 파격적인 월요일 오후 1시 출근과 휴가 제도 등을 시행하면서도 꾸준히 연 평균 70%이상의 고속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워라벨 제도를 시행한 배경은 한정된 기업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생존과 지속성장으로 성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함이었다. 박세헌 엔픽셀 부사장(전. 우아한형제들 인사지원 실장)는 일 다운 일을 제대로 해서 극강의 성과주의를 지향하는 그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경력
현) 우아한형제들 <푸드테크> 경영지월총괄 이사 전) 우아한형제들 인사지원 실장 전) 엔씨소프트 HR팀장 전) 네이버 인사기획팀
학력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인사조직 석사
주제
일하는 방식의 변화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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