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호
한국외대 정보기록학과 객원교수
소개
저는 대학 1학년 때 답사를 가서 우연히 빗살무늬토기 파편을 주운 것을 계기로 30여 년간 역사자료를 모으며 컬렉터로서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저에게 ‘수집’이란 최고의 즐거움이자 휴식입니다. 그동안 모은 수집품의 양을 정확히 모를 만큼 방대한 컬렉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수집품 하나하나에 담긴 깊고 오랜 이야기를 소개하는 글을 쓰고 대중들에게 강연을 통해 알리고 있습니다. 빛바랜 옛 역사자료 속에 담긴 웅숭깊은 역사 이야기를 실제 수집자료를 보여주며 강연합니다. 역사에 관심있는 이들 모두에게 유용한 강연으로 사물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선사합니다.
경력
현) 강남대성학원 역사강사 현) 한국외대 대학원 정보기록학과 객원교수 현) 국가기록원 민간기록물 수집자문위원 전) 명덕외고 교사(1993-1999) 방송출연: tvN 유퀴즈온더블럭 67회, MBC 강연 프로그램 [스미다], 선을 넘는 녀석들더 컬렉션 6회, 나혼자산다 524회, KBS 아침마당(2022.8.15. 광복절 특집), 역사저널 그날, EBS 평생학교, KTV 기사회생 프로젝트 2부 [컬렉터, 역사를 만들다], MBC 라디오 [여성시대], 광주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
학력
한국외대 대학원 정보기록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사학과 학사
주제
역사 컬렉터, 수집과 역사를 말하다. 옛 자료들이 들려주는 삶의 교훈 옛 수집자료가 말해주는 역사의 쓸모 상징으로 보는 한국의 옛 그림 우리에게 8.15 광복이 가지는 의미 사소한 사람도 사소한 역사도 없다. 빛바랜 물건으로 보는 한국근현대사
저서
역사컬렉터의 다락방(2024년 출간예정) 역사컬렉터, 탐정이 되다(휴머니스트출판사, 2023) 컬렉터, 역사를 수집하다(휴머니스트출판사, 2020) 역사,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휴머니스트출판사, 2008)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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