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민
언론인
소개
20년차 언론인으로 아나운서, 피디, 기자, 작가 방송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해봤다. 직업보다 정체성이 더 중요하다고 외치며, '나'에 집중하는 것이 최고의 생존법이라고 말한다. 말쓰기(말하기+글쓰기) 강습, 직장생활 존버(존귀하게 버티기)하기 , 이 시대에 괜찮은 어른으로 사는 법 등을 강연한다.
경력
전) YTN라디오 프로듀서 및 앵커 전) 극동방송 아나운서 2020.2023 한국PD연합회 라디오시사교양부문 이달의 PD상 2023 한국PD대상 라디오작품상 2023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2022 국무총리표창 2021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018 한국기독언론인연합회 한국기독언론대상 생명사랑부분 우수상 2018 한국자살예방협회 생명사랑대상 보도부문
학력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과 학사
주제
청년대상 : 존버하며 괜찮은 어른되기, 나 사용법 만들기 언론인지망생, 직장인 대상 : 기획안 쓰는 법, 글쓰기, 질문하기, 말하기 강의 50+ 중장년 대상 : 우리는 정말 괜찮은 어른이 되었을까, 불안보다 기대가 더 큰 "눈떠보니50" 준비하기 기업대상 : 스토리텔링이 능력이다, 직장에서 "나"로 살아남기, 나 사용법 만들기, 존버하며 괜찮은 어른되기 생명사랑, 자살예방 : <죽고싶을 때 꼭 기억해야하는 말> <영원히 반복되는 고난은 없다> <내가 자살예방활동에 적극적인 이유>
저서
지금보다 괜찮은 어른(시크릿하우스, 2023) 눈 떠 보니 50(한국경제신문, 2018)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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