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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 내 집에서 나이 들 수 있을까
박한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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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KMA Feed ·
중장년 3명 중 1명은 은퇴 이후 생활비가 부족하다고 답하고,
2명 중 1명은 노후 대비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이번 인터뷰에서는 왜 노후 준비가 돈만의 문제가 아닌지, 돌봄이라는 현실은 얼마나 가까이 와 있는지,
그리고 '내 집에서 나이 든다'는 말의 진짜 조건이 무엇인지에 대해, 데이터로 고령사회를 분석하고 이 문제를 정면으로 마주한 약사 박한슬 저자님의 시선으로 깊이 있게 들여다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상적인 돌봄이 가능한 사회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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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쿠키
#노후준비
에디터
박한슬
약사
약학대학 졸업 및 통계학 석사학위를 마친 뒤 외국계 제약회사에서 메디컬 라이터로 일하고 있다. 《중앙일보》 “박한슬의 숫자 읽기”와 《월간조선》 “박한슬의 건강의 지평선”을 연재하고 있으며, KBS1라디오에서 매주 의료 서비스와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저서로 《오늘도 약을 먹었습니다》 《바이오 투자의 정석》 《노후를 위한 병원은 없다》 《숫자 한국》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