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

User Profile

...님, 안녕하세요!

리더스포럼ㅣGS의 52g, 현장에서 이끄는 전사적 AX_김진아 GS 상무

이도일
·
2026-02-26
KMA Feed ·

OPEN, INNOVATION, GS. ‘문제를 열며 시작되는 혁신’이라는 모토 아래 조직된 크루, GS의 52g. DX와 AX로 요약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이들은 ‘문제를 찾는 일이 먼저’라고 말합니다. 현업자가 자신과 조직의 문제를 스스로 정의한 이후에야 AI 환경도 의미를 갖는다는 것인데요. AI가 실행력을 키우는 증폭 장치로 기능하기 위해서 우리 안의 문제를 정확히 꺼내고 언어화할 수 있는 힘을 이야기하는 것이죠. ‘우리 조직은 문제를 드러내는 것에 얼마나 적극적인가’를 돌이켜보는 시간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발전된 기술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기술은 기업에게 ‘유연성’과 ‘민첩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많은 기업은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술 혁신에 속도를 냅니다. 더 정교한 디지털 시스템을 구축하고 더 고도화된 AI에 투자하죠. 혹시 모를 기술 격차가 경쟁력의 격차로 이어지지 않을 지 온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GS의 52g는 이 흐름을 조금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았습니다. 지금 우리가 구축한 AX 환경이 과연 현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는가? 각기 다른 조직의 구체적인 어려움을 보편화된 AI 기술로 해결할 수 있다고 믿어도 되는가? 쫓는 기술 개발이 정말 우리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는지 되묻게 된 것이죠. 결국 질문은 어꺼한 방향에 닿았습니다. 우리 조직의 문제를 먼저 들여다보고 그 문제에 맞는 AI를 접목해야 비로소 효율이 높아진다는 점입니다. 기술이 앞서고 문제가 뒤따르는 구조가 아니라 조직의 문제를 선명하게 한 후 기술을 얹는 구조. GS의 52g가 주목한 혁신은 바로 그 순서의 뒤바꿈에서 시작됐습니다.

 

 

 

조직의 민낯 공유하기

 

대부분의 조직은 우리의 문제를 밖으...
우리 회사가
KMA 멤버십인지 확인하세요!
개인 멤버십 서비스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연관 태그

#AI/인공지능
#AX
#개발/AI/자동화
ChatIcon
에디터
이도일
에디터
KMA stud.io <10분 리뷰> 에디터